울산 리버사이드 호텔

2019. 7. 21. 18:18City's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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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8(목)-19(금)

디럭스 룸 64,000원

보통 스탠다드로 했는데.. 일을 너무 빡시게 해서.. 
디럭스로 올렸는데..ㅋㅋㅋ 망..
스탠다드가 차라리 낫다..



울산 리버사이드 호텔..
작년에는 거의 매주 출장을 갔었는데.. 그래도 요새는 2주에 한번정도 내려가니.. 살만하다..
휴..

젊음의 거리에 있는 리버사이드 호텔은 외부인 출입을 확실하게 통제..
카드키를 먼제 태그야 엘베가 움직임.. 

배달 음식 주문하면 2층 로비에서 받아야하는 귀찮음이..ㅋ





복도는 은은하니 럭셔리 함..







이번에 배정 받은 룸은 507호..

저층으로 강변뷰가 아니지만 스탠다드에서 디럭스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방..

나름 기대를..

딱히 뭐 없지만.. 


새벽 5시 반에 집에서 나와서 부산 → 김해 → 창원 → 김해 → 울산 코스로 정말이지 1분도 안쉬고 달렸다;;

개 피곤.. 호텔 들어 오니.. 19시 30분 정도.. 

내일을 위해서 그냥 좋은 방에서 쉬고 싶은 생각이..ㅋㅋㅋㅋ



방은 스탠다드랑 같음.. 뭐지;;ㅋㅋㅋ

짜증나네;;ㅋ






핸드 타올은 3개.. 큰 타올은 1개.. 흠..ㅋ






어메너티는 칫솔2개랑 면봉 등.. 필요 없는 것들..

면도기는 없음.. 

빗 말고 면도기를 주지..ㅠㅠ

왼쪽 구탱이에 있는 녀석이 드라이어기..






방은 분위기 있다.. 내 방이었으면 ㅠㅠ






뭔가 노을이 분위기 있다. 




창 밖으로 살짝 보이는 걍변 뷰.. 

어차피 커튼은 쳐 놓고 하루 묶기 때문에 걍변뷰이건.. 시티뷰이건 아무 의미 없다능..ㅋ

작년 울산에서 10박을 했으면 4박은 했었던 울산V호텔..

V호텔은 호텔을 빙자한 모텔이라는 생각이..


내가 생각하는 호텔은.. 대실이 없어야 함..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들어 오는 길에 포장해온 오븐에 꾸운 닭..

이녀석은 15분 거리에 있는 명촌점에서 잡아옴..

냠냠냠...

인근 마트에서 필라이트 2캔에 3천원해서.. 2개 갖고와서 1개 반 먹고 버림..

닭은 종일 굶어서 다 먹었는데.. 

속이 부대껴서.. 새벽에 눈 떠서 밤을 지새운;;

아.. 닭은 맛 있었음..ㅋㅋ





리버사이드 호텔 조식이 궁금하신분들 아래 글 참조~~

https://city0311.tistory.co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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